로제타 스톤 토탈리 30일 체험 후기 생활



학교에서 배우던 영어는 과연 외국인 앞에서 제대로 써먹을 수 있을까?


외국어 학습, 기왕이면 재미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비싼 학원을 등록해야만 제대로된 외국어를 배울 수 있을까?


나의 외국어 구사 수준은 어느정도가 될까? 발음은?



이 모든 고민을 한 방에 해결해주는 외국어 교육 시스템, 로제타 스톤 토탈리의 30일 무료 체험 후기를 작성해본다.







로제타 스톤 토탈리는 IT 기술 발전과 함께 최신 기술이 녹아든 외국어 교육 프로그램이다.



발음, 말하기, 듣기, 쓰기 등, 기초적인 교육 커리큘럼인 토탈리(TOTALE)와 회화 집중 커리큘럼인 리플렉스로 나뉘는데,

필자는 토탈리 제품을 체험하였다.





로제타스톤 토탈리 에서는 24개의 외국어 기초 학습을 지원하며, 그 내용또한 알차다.


개인적으로 영어에 관심이 많아 영어 교육 과정을 선택하였다.


토탈리는 크게 정해진 교육 절차를 밟는 '로제타 코스'와 원어민 원격과외인 '로제타 스튜디오', 
마지막으로 기주도적 놀이 학습인 '로제타 월드'로 나뉜다.


게다가 모든 커리큘럼을 강요하지 않으며 사용자의 필요에 따른 내용만 선택하여 학습할 수 있다.



로제타 스톤 토탈리는 기본적으로 음성 인식을 통한 학습이기 때문에, 소리 입력이 가능한 마이크 또는 헤드셋이 필요하다.




마이크 혹은 헤드셋이 없다면?



현재 구글 플레이 스토어 및 애플 앱스토어에서 '로제타 코스'를 다운받아 토탈리와 동일한 학습을 받을 수 있다.
(물론 라이센스가 등록 된 사용자 계정이 필요하다)


학습 과정은 매우 간단하게 음성 인식을 하거나, 선택지를 고르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오답에 관한 재교육또한 받을 수 있다.


자신이 원하는 학습진도에 맞게 원어민에게 원격 과외를 받을 수 있는 '로제타 스튜디오'.



주도적 놀이 학습인 '로제타 월드'에서는 게임, 대화, 글 읽고쓰기 등으로 정규 코스와는 다른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다.



학습 진행률과 특정한 조건 달성을 통해 상(엠블렘)을 주는 보상 제도가 있어 학습에 대한 동기를 적잖이 부여해주기도 한다.






그렇다면 단점은?



딱히 이렇다할 단점은 없지만, 컴퓨터나 스마트 폰으로 접근성이 매우 높다는 장점이 

'나중에 언제든지 할 수 있다'라는 나태한 생각을 만들기도 한다.





로제타 스톤 토탈리는 바쁜 현대인들에게 외국어 학습을 제공하는 차세대 교육시스템이다.

언제, 어디서든지 학습자가 원하는 시간에 학습할 수 있는 높은 접근성.

발음 교정부터 원어민 과외까지 가능한 높은 품질.

오락거리와, 다양한 흥미요소로 구성된 훌륭한 소비자 배려.


외국어 학습에 고민하는 학생, 직장인, 중-장년층에게 강력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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